전북도 “광복절에는 전북으로 역사 여행 오세요”
전국 2019/08/08 17: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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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한옥마을 내 경기전 © News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도는 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광복절을 맞아 선정한 ‘광복절 역사여행’ 코스에 전주의 경기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부안 청자박물관이 지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들 코스는 차로 이동하면 2시간 5분가량 소요되며 1박2일 여행일정에 적합하다.

문체부는 오는 12일까지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이들 코스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광복절을 맞아 가고 싶은 역사 여행지 투표, 나만의 광복절 역사여행 10선 코스 만들기 등이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문화상품권, 여행지원비 등 혜택이 제공된다.

김희옥 전북도 관광총괄과장은 “도내 유서 깊은 역사여행지를 기획발굴해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jm192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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