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외치는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사회 2019/08/06 09: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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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강남역에서 열린 2019년 단협 체결 촉구 1박 2일 결의대회 마무리집회에서 강남역 사거리 CCTV 철탑 위 고공농성 중인 삼성해고노동자 김용희 씨를 바라보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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