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김향기 학교로 강제 전학…강기영 당황
연예 2019/07/22 21:56 입력

100%x200

JTBC '열여덟의 순간'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가 강제전학 왔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9시 30분에 처음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극본 윤경아/연출 심나연)에서는 유수빈(김향기 분)의 학교로 전학 온 최준우(옹성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준우는 교복을 입지 않고 교무실에 등장해 전학을 왔다고 알렸다. 지각한 오한결(강기영 분)이 병상에 있는 담임 대신 부담임으로 최준우를 안내했다. 오한결은 최준우의 학생기록부를 보고 당황했다. 최준우는 아랑곳하지 않고 "강제전학이요"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오한결은 당황하며 큰소리를 내지 말라고 말했다. 오한결은 반장 마휘영(신승호 분)의 안내에 따라 다른 사람의 교복을 빌려 입고 2학년 3반으로 향했다. 마휘영은 최준우의 부모님 직장 때문에 전학을 왔다고 말했지만 최준우는 그 때문이 아니라고 했다.

최준우가 전학의 이유에 대해 말하려는 순간 마휘영이 그것을 막아서며 정오제(문빈 분)의 자리로 안내했다.


hanappy@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