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붐 메이트 쿤, 플라이보드 체험…코피 끝에 성공
연예 2019/07/22 20: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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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메이트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서울메이트3' 쿤이 플라이보드 체험 중 코피를 흘렸다.

22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플라이보드 체험에 나선 붐과 안톤, 사네, 쿤의 모습이 그려졌다.

붐의 메이트들은 플라이보드 아시아 챔피언 박진민 선수의 시범에 연신 감탄했다. 안톤과 사네는 서있기 조차 어려운 플라이보드를 빠른 시간 안에 익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과 달리 쿤이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라는 영상을 보며 "원래 서는 것 자체가 어렵다"며 다른 메이트들이 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쿤은 코피를 흘렸다. 붐은 당황했고 박진민 선수는 이런 경우가 잘 없다고 했다.

쿤은 모두의 걱정에도 계속해서 도전했고, 끝내 플라이보드 적응에 성공하며 고급 기술까지 보이는 여유까지 보였다. 붐과 메이트들은 플라이보드 체험을 끝내고 한강에서 즉석 라면을 먹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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