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믿어보기로…"나도 모르겠어"
연예 2019/07/22 20: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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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태양의 계절'©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태양의 계절' 오창석이 마음을 바꿔 윤소이를 믿기로 했다.

22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 KBS 2TV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에서는 오태양(오창석 분)과 윤시월(윤소이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

오태양은 자신의 보육원을 후원했던 '신미식품'을 인수 합병하기 위해 노력했고, 양지 그룹도 인수전에 참여했다. 윤시월은 오태양에게 '신미식품' 인수전에서 빠지길 간곡히 부탁했다. 윤시월은 꼭 '신미식품'을 살릴 거라고 말했다.

오태양은 양지 그룹이 '신미식품'이 아니라 '신미식품'의 땅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갈등했다. 하지만 윤소이의 말을 믿어보기로 했다. 오태양은 "신미식품 살려, 꼭 약속 지켜"라며 돌아섰다.

오태양은 '나도 모르겠어, 내가 왜 이러는지'라며 생각했다. 윤시월은 돌아서는 오태양에 "무슨 일이 있어도 살릴게"라며 외쳤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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