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세젤예딸' 홍종현, 최명길 친딸=김소연 알게되나…32% 재돌파
연예 2019/07/22 08: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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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30%대를 다시 넘어섰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71회와 72회는 26.8%, 32.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9회와 70회가 각각 기록한 25.0%와 29.5% 보다 각각 1.8%P, 3.1%P가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된 주말드라마 중 시청률 1위에도 해당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인숙(최명길 분)의 친딸을 찾아나선 한태주(홍종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주는 전인숙의 친딸을 키워준 큰집이 운영한다 하는 설렁탕 식당 주소가 자신의 아내 강미리(김소연 분)의 모친인 박선자(김해숙 분)의 식당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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