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은 목에 걸었지만...외로운 쑨양
스포츠/레저 2019/07/21 23: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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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황기선 기자 = 중국 쑨양이 21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시상식 후 홀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부터 쑨양, 호주 맥 호튼(은메달), 이탈리아의 가브리엘 데티(동메달)
2019.7.21/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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