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이야!'
스포츠/레저 2019/07/21 23: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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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황기선 기자 = 미국 남자 계영 대표팀이 21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영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미국팀은 이날 3분 09초 06으로 대회 신기록을 달성했다. 2019.7.21/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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