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호튼 '같이 설 수 없는 시상대'
스포츠/레저 2019/07/21 23: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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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황기선 기자 = 중국 쑨양이 21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400m 자유형 결승 시상식에서 메달리스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메달을 차지한 맥 호튼(왼쪽)은 기념촬영을 거부했다. 2019.7.21/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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