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캘린더]7월 셋째주 7106가구 분양…서울·세종 주목
경제 2019/07/13 07: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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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다음 주에는 서울과 세종 등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7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셋째 주(15~19일)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은 7106가구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600여가구 더 늘었다.

특히 서울에선 은평구 'e편한세상 백련산', 광진구 '구의자이엘라' 등 민간 단지와 양원지구 신혼희망타운 공공 단지 분양이 고루 예정돼 있어 수요자의 관심이 몰릴 전망이다.

역시 인기 주거지인 세종에서는 4-2생활권 마지막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인 '하늘채 센트레빌'이 관심을 얻고 있다.

다음 주 당첨자 발표는 경기 용인시 '힐스테이트 광교산' 등 10개 단지에서, 계약은 부산 진구 '래미안 연지 어반파크' 등 8개 단지에서 진행한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롯데캐슬SKY' 등 4개 단지는 다음 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jhk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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