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비파 담금주에 잼까지 만들었다…"진짜 맛있어" 감탄
연예 2019/07/13 00: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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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박나래가 비파 담금주, 잼을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시골 할머니 댁을 찾아 비파로 담금주와 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로 인해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비파'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기도.

박나래는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만든 비파잼을 먼저 맛봤다. "진짜 맛있다"며 감탄한 그의 모습이 침샘을 자극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기안84는 "그래도 오늘은 가지고 왔어야 하지 않나"라고 의견을 냈다. 그러자 박나래는 "여기가 무슨 아침 방송이냐. 음식이 바로 나오게"라더니 무지개 회원들 몫을 챙겨와 훈훈함을 안겼다.

비파잼 등장에 회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정말 맛있다", "사과와 살구 섞은 것 같다"는 평가가 나온 가운데 헨리는 "그리고 사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샀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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