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3' 규현, 밀리는 피자 주문에 당황+좌절…"미치겠네"
연예 2019/07/12 22: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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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강식당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강식당3' 규현이 처음 강식당에 도전하며 긴장했다.

12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3'에서는 시즌2가 종료되고 새롭게 합류한 규현의 모습이 방송됐다.

규현은 들어오는 손님들을 처음 접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규현은 손님들에게 드릴 첫 피자를 무사히 만들었다. 하지만 규현은 계속되는 피자 주문에 당황하고 말았다. 화덕이 하나뿐이라 속도가 나질 않았던 것.

규현은 밀린 피자들에 구시렁거렸고, 안재현은 그것을 보며 웃었다. 규현은 "미치겠네"라며 피자를 망치며 힘겨워했다. 결국 강호동이 "톤 자체가 욕 톤이에요, 자중해주세요"라며 규현을 달랬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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