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콜2' 노을 강균성, 역대급 고음 '가요계 뷔페남'으로 등장…소유 러브콜
연예 2019/07/12 19: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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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더 콜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더 콜2' 가요계 뷔페남은 노을의 강균성이었다.

12일 오후 7시 40분 Mnet과 tvN을 통해 방송된 Mnet '더 콜2'에서는 가요계 뷔페남의 러브콜 스테이지가 공개됐다.

출연자들은 규현과 산들로 예측했다. 가요계 뷔페남은 Bon Jovi의 'Always'를 열창했다. 출연자들은 가요계 뷔페남의 역대급 고음과 샤우팅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했다.

소유가 러브콜을 보냈다. 소유와 뷔페남은 매칭에 성공했다. 뷔페남의 정체는 노을의 강균성이었다. 노을은 '청혼'을 열창하며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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