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선장 이흥실의 대전, 브라질 공격수 알레산드로 영입
스포츠/레저 2019/07/12 19:31 입력

100%x200

마테우스 알레산드로. (대전시티즌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지난 1일 새롭게 대전의 지휘봉을 잡은 이흥실 감독이 브라질 공격수 알레산드로와 함께 반전을 노린다.

대전시티즌은 12일 새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1부리그(세리에A) 플루미넨시 출신의 공격수 마테우스 알레산드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알레산드로는 브라질 세리에A에서 지난 2017시즌, 2018시즌 각각 18경기, 23경기에 출전했다. 올 시즌에는 포르탈레자로 임대됐다.

알레산드로의 주포지션은 측면 공격수로 빠른 발을 활용한 측면 돌파와 ㅏ공격 침투가 장점이다.

대전은 현재 '하나원큐 K리그2 2019' 18라운드까지 12골에 그치는 등 K리그2 10개 팀 중 최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대전 관계자는 "이번 영입이 침체돼 있는 공격에 활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ddakbo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