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류준열·엄지원, 뉴욕서 전한 근황 "패셔너블 선후배의 만남"
연예 2019/07/12 17: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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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류준열과 엄지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두 사람의 소속사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뉴욕에서 날아온 엄지원 류준열 근황. 패셔너블한 두 배우의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배우의 근사한 모습이 담겼다. 목에 카메라를 걸고 있는 류준열과 컬러풀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엄지원의 패셔너블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류준열과 엄지원은 함께 식사를 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류준열은 오는 8월7일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영화 '돈'으로 2019 뉴욕 아시안 영화제(New York Asian Film Festival)에 초청돼 라이징 스타상(Rising Star Award)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엄지원은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출연 이후 뉴욕에서 근황을 잇따라 공개해 주목받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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