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파이널 생방송, 20분 앞당겨 편성…140분 방송
연예 2019/07/12 08: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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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슈퍼밴드'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JTBC '슈퍼밴드' 파이널 생방송을 20분 빨리 만날수 있게 됐다.

12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방송 예정이었던 '슈퍼밴드' 최종회는 오후 8시40분으로 20분 앞당겨 편성됐다.

'슈퍼밴드' 최종화는 약 140분 동안 방송, 풍성하고 극적인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생방송으로 파이널 무대가 진행되는 만큼 시청자들은 문자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투표와 문자투표가 합산돼 결과에 반영된다.

'슈퍼밴드' 마지막회에서는 루시, 호피폴라, 퍼플레인, 모네 4팀이 무대에 나선다. 신선한 앰비언스 록으로 색채가 뚜렷한 루시, 클래식과 보컬의 음색이 감성적인 조화를 이루는 호피폴라, 강렬하고 아름다운 아트 록을 추구하는 퍼플레인, 전 멤버가 완벽한 능력을 자랑하는 모네가 마지막 무대를 위해 열정을 불태운다.

'슈퍼밴드' 파이널 무대는 12일 오후 8시4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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