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정회된 최저임금위 전원회의
사회 2019/07/12 04:21 입력

100%x200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 및 근로자 위원들이 12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전원회의장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에서 정회시간을 갖고 있다.

위원회는 12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와 근로자간 큰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날짜를 넘겨 차수를 변경했다. 지난 11차 회의에서 근로자위원은 14.6% 인상된 9570원, 사용자위원은 2% 삭감된 8185원을 제시했다. 공익위원은 간극을 줄이기 위해 근로자위원에게는 한자릿수 인상률을, 사용자위원에게는 동결 이상의 인상률을 2차 수정안으로 제시하라고 권고했다. 2019.7.12/뉴스1


presy@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