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日 복귀 방송서 속옷 노출 사고
연예 2019/06/27 09: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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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TV도쿄 '테레토 음악제 2019' 유튜브 영상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일본 복귀 무대에서 의상 노출 사고가 발생했다.

구하라는 지나 26일 일본 TV도쿄에서 방송되는 '테레토 음악제 2019'에 출연했다.

'테레토 음악제 2019'는 TV도쿄에서 2014년부터 방송된 특집 음악 프로그램으로 이날 방송에는 킨키키즈, 브이식스, 칸쟈니8, AKB48 등이 무대에 올랐다.

이날 구하라는 카라의 '미스터' 무대를 선보였다. 구하라가 춤을 추던 중 의상이 서서히 흘러내리기 시작했고 보정 속옷을 입은 모습이 20초 이상 방송에 노출됐다. 구하라는 뒤는게 의상이 흘러내린 사실을 알았지만 당황한 기색 없이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무대를 마쳤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일본의 연예 기획사 '프로덕션 오기'와 계약을 체결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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