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업 CEO들, 베이징에서 리커창 총리 만날 예정
월드/국제 2019/06/20 02:24 입력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미국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이번 주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를 만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이들 CEO들이 베이징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포함되는 기업들은 다우, UPS, 화이자, 허니웰 인터내셔널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국과 미국은 금융시장에 압력을 가하고 글로벌 경제에 피해를 준 값비싼 무역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오랜 소강상태였던 무역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일본 오사카에서 열릴 예정인 G20 정상회의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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