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배웅하는 축구팬들
스포츠/레저 2019/06/16 15: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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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폴란드)=뉴스1) 박정호 기자 = 한국과 독일, 포르투갈에서 온 축구팬들이 16일 오후(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대표팀 숙소 앞에서 선수들이 탄 차량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U-20 축구대표팀은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와 함께 이강인 선수는 아시아 선수 최초 골든볼을 수상했다. 2019.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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