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 옮기는 페르난도 쿠토
스포츠/레저 2019/06/16 06: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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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폴란드)=뉴스1) 박정호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초청한 레전드 자격으로 결승전에 참석한 포르투갈의 페르난도 쿠토가 16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에 앞서 우승 트로피를 그라운드로 가져 나오고 있다.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쓴 U-20 축구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3: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9.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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