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건드려줘'
전국 2019/05/26 19: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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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오후 대구 북구 고성동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대구FC와 수원삼성의 경기, 후반 수원 골문 앞에서 양팀 선수들이 공을 향해 몸을 던지고 있다. 2019.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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