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샘 해밍턴 "윌리엄, 우비 입고 싶어…매일 날씨 확인"
연예 2019/05/26 18: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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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이 우비를 입고 싶어 매일 날씨를 확인한다고 말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오늘도 우리는 라라라'편이 방송됐다.

이날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은 우비 세트를 들고 거실로 나왔다. 윌리엄은 우비와 장화를 신고 비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샘 해밍턴은 "얼마 전에 외할머니가 윌리엄한테 우비 선물 세트를 줬다"며 "매일 아침 일어나면 비가 오는지 날씨를 확인해 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샘은 "윌리엄을 위해 기우제라도 지내야 할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슈돌'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dw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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