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곡 작곡' 준, 6월 정규 앨범 발표…레트로 느낌 가득
연예 2019/05/22 16: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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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플라네타리움 레코드(PLT)의 싱어송라이터 준(JUNE)이 오는 6월 3일 18시 첫 정규 앨범 Today’s를 발매한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레트로한 느낌으로 가득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준의 첫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정규 앨범 타이틀인 Today’s와 발매일 ‘2019년 6월 3일 월요일 오후 6시’ 정보와 함께 형형색색 원색으로 표현한 JUNE(준)의 타이포 그래피와 소파에 앉아 희미한 미소를 띠고 있는 준의 모습이 레트로한 질감으로 표현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준은 지난해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레이블 EP Case #1, Case #2 앨범에 직접 작사, 작곡한 개인 곡을 수록하면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바 있으며, 첫 번째 싱글 ‘세레나데'(Serenade)를 통해 트렌디한 R&B 사운드를 들려줘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여행을 다니면서 느낀 감정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해낸 ‘해브 어 나이스 트립'(HAVE A NICE TRIP!) 트리플 싱글 앨범을 통해서는 칠(Chill) 한 음악부터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시티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발표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 외에도 준은 데뷔 전부터 방탄소년단의 ‘로스트'(Lost), ‘어웨이크(Awake), ‘낫 투데이'(Not Today)의 작사, 작곡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수란의 ‘오늘 취하면’, ‘러브 스토리'(Love Story)에 이어 최근 치즈의 새 EP 앨범 타이틀곡 ‘우린 어디에나’까지 작곡, 편곡에 참여하는 등 프로듀싱 능력도 겸비한 다재다능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인 바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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