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미술관 2개층 외벽 벽돌 추락…환경미화원 깔려 숨져
전국 2019/05/21 15: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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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8분쯤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학교 미술관 외벽이 떨어져 아래에서 일하던 환경미화원 A씨(68)가 깔려 숨졌다. 건물 외벽 가운데 2개층 벽돌이 탈락한 모습.(부산지방경찰청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조아현 기자 = 21일 오후 2시8분쯤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학교 5층짜리 미술관 외벽 벽돌이 떨어져 아래에 있던 환경미화원 A씨(68)가 깔려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미술관 전체 외벽 가운데 2개층 벽돌이 탈락한 것으로 보고있다.

경찰은 A씨가 청소를 하다 갑자기 떨어지는 미술관 외벽 적색 벽돌에 부딪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hoah45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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