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장윤정 '행사의 신' 입증…"하루 최대 12개까지 해봐"
연예 2019/05/20 23:15 입력

100%x200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장윤정이 하루에 12개의 행사를 했다고 언급하며 관심이 모아졌다.

20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김소현과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장윤정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장윤정은 그의 곡 '초혼'을 간드러지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잠깐의 트로트 교실이 벌어지기도. 그는 "목에 생선 가시가 박혀서 나는 소리를 내야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장윤정은 "새벽부터 시작해서 밤무대까지. 열두 개의 행사를 하루만에 한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소현 또한 "어딜 가도 장윤정 씨의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고 덧붙였다.


hwangno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