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풍' 류덕환, 명성그룹 회장 됐다...오대환 OUT
연예 2019/05/20 22: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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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류덕환이 명성그룹 회장이 됐다. 오대환은 퇴출됐다.

20일 밤 방송된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는 명성그룹 회장이 된 우도하(류덕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인태(전국환 분)는 최서라에게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으라고 말했다. 노후를 감옥에서 보내지 않게 해주겠다는 조건으로 최서라는 위임장에 도장을 찍게 됐다.

우도하는 명성그룹 회장이 됐다. 구대길(오대환 분)은 계열사 사장을 요청했지만 "덕분에 지분 승계 덜 끝난 반쪽자리 집에 들어오게 됐다"며 비웃었다. 그는 "내가 대표로 있는 한 명성에 당신같은 협잡꾼 들어올 자리 없다"고 말했다.

구대길은 "지 애비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고. 구대길 이대로 절대 안 죽는다"며 분노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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