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스타일] '완전체' 트와이스, 이 구역의 미모왕…'FANCY YOU'
연예 2019/04/24 11: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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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쯔위 사나(왼쪽부터)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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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왼쪽부터), 쯔위, 사나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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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모모 미나 나연(왼쪽부터)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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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채영 지효(왼쪽부터)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아시아 원톱 걸그룹' 트와이스가 '미모왕'다운 자태를 뽐냈다.

트와이스는 최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미니 7집 '팬시 유'(FANCY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트와이스는 새 앨범 타이틀곡 '팬시' 무대와 함께 신곡에 대한 소개 자리를 가졌다.

특히 트와이스는 이날 도발적인 매력이 더해진 다채로운 올블랙 패션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번 화려한 헤어 컬러를 뽐내는 다현은 신곡 '팬시'를 위해 차가운 그레이색으로 염색해 도도한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시스루 망사 장갑과 올블랙 패션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쯔위는 긴 생머리와 함께 블랙 레더 원피스와 붉은빛이 감도는 갈색 헤어 컬러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사나는 파격적인 금발로 변신, 리본이 장식된 블랙 미니 드레스 패션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모모는 블랙 헤어와 함께 체인 등으로 포인트를 더한 올블랙 원피스로 도발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귀여운 앞머리와 히메컷으로 색다른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나는 옷핀으로 장식해 옆선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올블랙 패션과 함께 머리 끝 부분을 염색해 섹시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와 함께 나연은 블랙 레더 뷔스티에와 쉬폰 스커트로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살렸다. 또한 긴 생머리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단발 미모를 뽐냈던 정연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긴 생머리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헤어 변신과 함께 '블링블링'한 포인트가 더해진 올블랙 패션과 드롭 귀걸이로 화려함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영은 칼단발과 함께 핑크빛 컬러가 돋보이는 헤어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채영 역시 블랙 레더 팬츠와 홀터넥으로 과감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여 도발적인 매력을 더했다. 지효도 까만색 단발 머리와 함께 블링블링한 홀터넥에 블랙 팬츠로 이전과는 다른 섹시한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팬시'를 활발히 활동 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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