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박원순, 학원총연합회와 협약식…학원비도 '제로페이'로
사회 2019/04/22 06: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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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 신한엘타워 디지털캠퍼스에서 열린 간편결제 활성화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19.4.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한국학원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는다.

박 시장은 22일 오전 10시 시청 간담회장에서 박종덕 한국학원총연합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만나 서울시 학원들의 제로페이 가입과 사용을 활성화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한국학원총연합회는 2016년 기준 전국 8만4478개 학원, 약 100만명의 종사자가 가입돼 있는 비영리법인이다.
 

한국학원총연합회는 결제수수료 완화라는 제로페이의 취지에 공감, 이번 MOU에 동참하게 됐다.

서울시는 향후 한국학원총연합회와 실무협의를 거쳐 회원사의 제로페이 가입을 독려하고, 제로페이 홍보와 교육에도 함께 협력한다.

경제 살리기 주체인 기업을 찾아 현장 목소리도 듣는다.

오전 11시10분 제조, 건설, 해운, 서비스, 레저 등 78개 계열사를 가진 중견기업 SM그룹을 방문, 우오현 회장과 계열사 대표 등과 만나 기업 활동의 애로를 청취한다.

박 시장은 SM그룹을 시작으로 강스템바이오텍(바이오 중소기업), 이스트소프트(SW‧AI 중소기업), 자이냅스(AI‧핀테크 분야 창업기업) 등을 다음주 초까지 방문한다는 계획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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