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립유치원 교사 59명 추가임용…내달 원서접수
사회 2019/04/22 06: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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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전경. (뉴스1 DB)© News1 성동훈 기자

국공립유치원 확대 계기 추가 선발 시행계획
1차시험 6월1일…최종합격자 8월5일 발표

(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유치원 교사 59명을 추가로 선발한다.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2일 오전 10시 '2019학년도 서울특별시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국·공립유치원 확대 등으로 추가 배정된 인원 59명(일반 55·장애인4)을 선발한다. 단, 장애인 합격자 수가 선발예정인원에 미달되도 일반응시자로 충원하지는 않는다.

앞서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공립유치원교사 170명을 선발했다. 이번 선발을 통해 올해 공립유치원 교사 총 선발인원은 지난해(270명)에 이어 2년 연속 200명을 넘어 229명이 된다.

응시원서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닷새간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받는다. 서울교육콜센터에서도 수험생의 원서접수와 임용시험에 관해 문의할 수 있다.

제1차 지필시험은 6월1일 실시해 7월1일 합격자가 발표된다. 제2차 시험은 7월20일(교직적성 심층면접)과 21일(교수·학습 과정안작성 및 수업실연) 각각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8월5일 발표한다.


jinho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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