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편항 방송한 KBS 사과하라'
사회 2019/04/16 16: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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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앞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회원들이 KBS 규탄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공영방송인 KBS가 지난 3월 16일 한 프로그램의 강사로 나선 도올 김용옥을 통해 이승만 전 대통령을 '미국의 괴뢰'로 지칭하고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 등의 망언을 여과 없이 내보내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2019.4.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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