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노트르담 재건 위한 국제기금 모금 시작할 것"
월드/국제 2019/04/16 07:02 입력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대성당 재건을 위한 국제 기금 모금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발생한 노트르담 대화재를 가리켜 "끔찍한 비극"이라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최악의 순간은 피했다면서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을 향해 조의를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노트르담 대성당을 재건하겠다고 강조했다.


acenes@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