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집, 꿈이 '현실'로…600그루 나무 심었다
연예 2019/04/16 00: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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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SBS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윤상현 집이 주목받고 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윤상현은 식목일을 맞이해 600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마음먹었다.

윤상현은 "처음에 집을 지을 때 울타리, 나무도 구상했었다"며 "3~4월쯤 나무를 심을 계획이었다. 아이들과 같이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윤상현이 그렸던 스케치에는 집과 함께 수많은 나무들이 있었다. 꿈이 현실로 이뤄지는 순간이었다.

윤상현은 "하고 나니까 정말 뿌듯하다. 자고 일어나니까 아이들이 '우리 나무 얼마만큼 자랐냐'고 관심을 가져주더라"며 행복해 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대단하다면서 "나무를 평생 가꾸기 쉽지 않을 텐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평생 가정적이겠다는 선언이다"고 해 웃음을 샀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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