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전참시' 악플 의식? "거품은 사라지고…" 눈길
연예 2019/04/15 20: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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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이청아가 주목받고 있다.

이청아는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청아의 매니저는 '여배우 전담' 매니저로서 사소한 것 하나까지 챙겼다. 남다른 섬세함에 출연진들이 놀라기도. 하지만 방송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매니저의 헌신을 두고 "지나치다", "갑을 관계"라는 등 보기 불편하다는 지적을 했다.

이후 이청아는 자신의 SNS에 짧은 글을 남겼다.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바람소리에 들리는 것은 바람결에 날아간다 하였다. 거품은 사라지고 무거운 것은 결국 남는다"고 적은 것.

이에 이청아가 '전참시' 악플을 의식해 심경을 밝힌 것인지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다.

한편 이청아는 JTBC 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 출연 중이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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