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이슈] '어벤져스4' 배우들, 내일(16일) 출국…3박4일 내한 일정 마침표
연예 2019/04/15 17: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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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왼쪽부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Avengers : Endgame)’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벤져스 :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이다. 2019.4.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어벤져스: 엔드 게임'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브리 라슨, 제레미 레너가 16일 출국한다.

15일 관계자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은 16일 한국을 떠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레미 레너는 중국 상하이에 다음 일정을 위해, 브리 라슨은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세 배우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와 트린 트랜 프로듀서, 연출자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함께 했다.
 

이들은 지난 13일 입국해 약 이틀간 아시아 정킷 행사와 인터뷰 등 스케줄을 소화했다. 또 짬짬이 경복궁을 가고 시장을 둘러보는 등 한국 관광을 즐겼고, 이를 SNS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은 일정은 이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팬 이벤트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은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팬들을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 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는 24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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