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할래? GG’ 연예인 게임단이 게임 대결 중 당황한 사연은?
연예 2019/04/16 09: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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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 뉴스] 채널A가 신개념 게임 예능 프로그램 ‘같이 할래? GG’가 민족사관학교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

‘같이 할래? GG’는 연예게 대표 게임 고수로 이루어진 게임단이 전국의 고등학교에 도전장을 던져 게임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세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게임들로 건강한 대결을 펼치며 선생님과 학생들의 소통의 장이 될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G 게임단’ 데프콘, 신동, 이용진, 김소혜, NCT 재민은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펼친 첫 대결에서 ‘게임 짱’ 학생과 ‘겜알못(게임을 알지 못하는)’ 선생님들의 놀라운 활약에 멘붕에 빠진다.

고등학생과의 대결에 자신감을 보였던 GG 게임단은 본격적인 대결에서 공부도 게임 실력도 훌륭한 민족사관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한다. 심지어 거듭되는 패배 위기에 GG 게임단은 

급기야 “제작진이라도 우리 편이어야 하는 거 아니냐”며 제작진에게 아쉬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낸다. 

GG 게임단에 쓴맛을 보여 준 ‘게임 짱’은 미국수학경시대회 만점자부터 방과 후 PC방을 섭렵한 열정 만수르 선생님까지 교내에 은둔해 있던 다양한 게임 고수들. 

학생들은 게임 실력뿐만 아니라 아이돌 커버 댄스, 자작 랩 등을 선보이며 GG 게임단의 기를 죽였다는 후문이다. 

예측 불허 리얼 게임 대결! 연예인 게임 고수 GG 게임단과 톡톡 튀는 요즘 영재들의 불꽃 튀는 승부는 5월 초 채널A ‘같이 할래? GG’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 채널A )
온라인뉴스팀 press@dio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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