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우현·켄·남태현·노태현, 뮤지컬 '메피스토' 주연 캐스팅
연예 2019/04/15 14: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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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스토 주연들©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인피니트의 남우현, 빅스의 켄, 가수 남태현, 핫샷의 노태현이 뮤지컬 '메피스토'에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15일 공연계에 따르면 남우현과 켄, 남태현, 노태현은 '메피스토'에서 메피스토 역할로 캐스팅되며 출중한 뮤지컬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남우현은 뮤지컬 '그날들'과 '바넘:위대한 쇼맨'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노래 실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켄 역시 뮤지컬 경험이 다수다. 그는 '광염소나타' '잭더리퍼' '아이언 마스크' '햄릿'에 출연하며 스펙트럼을 넓혔다.

더불어 남태현과 노태현 이번 '메피스토'를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에 데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메피스토'에는 네 사람과 더불어 파우스트 역에 신성우, 김법래, 문종원이 캐스팅됐다.

'메피스토'는 괴테의 '파우스트'를 원작으로 만든 뮤지컬로, 오는 5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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