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송중기까지 베일벗은 '아스달 연대기' 역대급 비주얼
연예 2019/04/13 12: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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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tvN 캡처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tvN '아스달연대기'가 기존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상미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공개된 tvN 새 드라마 '아스달연대기'(극본 박상연 김영현/연출 김원석)의 티저는 단 15초의 짧은 영상에서도 차원이 다른 영상미로 궁금증을 더했다.

기존 드라마에서는 한 번도 다뤄지지 않았던 상고시대 배경인 만큼 15초 티저 안에서도 '아스달연대기'의 초대형 스케일과 참신한 시도를 볼 수 있다. 압도적인 대자연의 풍광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빼앗고, 시대상을 담은 인물들의 독특한 비주얼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가장 먼저 등장한 장동건은 짙은 흑발의 강렬한 눈빛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자랑한다. 얼굴 가득 독특한 분장을 하고 나타난 송중기와 김지원은 낯설지만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생명을 해치면서 채워지는 욕망' '그 누구도 믿어서는 안 돼'라는 내레이션이 더해져 긴장감을 높인다.

'아스달 연대기'는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상고시대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고대인류사극. 가상의 땅 '아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과 화합, 그리고 사랑에 대한 신화적 영웅담을 담은 작품이다.

오는 6월 첫 방송.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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