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딸기 5만주 등 우량 종자·종묘 농가에 보급
전국 2019/03/16 13: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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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이 농가에 우량종자와 종묘를 보급한다.(완주군제공)2019.03.16/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우량종자와 종묘를 농가에 보급한다.

완주군은 올해 전략작목인 딸기(무병묘) 5만주, 고구마 3만주, 우량씨감자 10M/T, 주아마늘 30만구, 토종생강 등을 생산해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우량종자와 종묘는 시기별로 품목별연구회, 실증시험 재배농가, 읍·면별 거점농가 등을 대상으로 분양하고 추후 인근농가로 확산 보급하는 체계로 추진한다.
 

완주군은 우량종자, 종묘의 확대보급으로 우량종묘의 안정적인 확보, 종묘자급율 제고뿐만 아니라 농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일 군수는 “앞으로도 우량종묘 자급기반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완주 농업인의 농가소득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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