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의 감빵생활' 오늘(16일) 첫방, 제작진이 전한 관전 포인트 3
연예 2019/03/16 12: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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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호구들의 감빵생활'이 16일 오후 6시10분 처음 방송된다.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박성재, 윤인회)은 출연자들이 팀을 나눠서 다양한 게임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 감방(교도소)의모범수들 속 숨은 마피아를 찾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MC 김태진, 이수근, 정형돈, 김종민, 이상엽, 황제성, 장도연, JB, 승관, 최예나 등 열 명의 출연진들이 보이지 않는 심리전을 펼치고, 다양한 게임을 수행하며 진짜 마피아의 정체에 다가가는 과정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호구들의 감빵생활'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 시청자 참여형 마피아 게임 '호구들의 감빵생활'
 

'호구들의 감빵생활'은 학창 시절 삼삼오오 모이면 한 번쯤 하곤 했던 '마피아 게임'을 기반으로 한다. 범인을 찾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미묘한 신경전, 실제 게임 속에 있는 듯한 에너지 넘치는 게임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들이 첫 방송을 가득 채울 예정. 제작진이 직접 '최소한의룰로 출연자가 최대한 빠져들어 즐기는 마피아 게임'이라고 밝힌 '호빵'은 마피아 선정부터 탐색까지 모두 출연진들의 선택에 따라 결정되는 예측 불가의 지점이 흥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 일상에 지친 '시청자 맞춤형' 레트로 주말 버라이어티

첫 방송을 함께할 시청자들은 출연진들과 함께 마피아를 찾다가도, 때때로 직관적인 게임을 즐기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을 예정이다. 단체전과 개인전을 넘나드는 에너지 넘치는 게임들이 중간중간 등장, 함께 스튜디오를 누빌 수 있는 밝고 웃음 넘치는 분위기가 브라운관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게임에 최적화된세대 불문 음악들이 시청자들의 귀를 자극하며 다가오는 '레트로 주말 버라이어티'의 정체에 시선이 쏠린다.

◇ 베테랑-신예 찰떡같은 출연진 라인업, 독특한 케미로 '꿀잼 보장'

최근 상승세를 달리며 진행의 베테랑으로 손꼽히는 MC 김태진의 합류와, 이수근, 정형돈, 김종민 등 '예능신'이 들어왔다고 해도 믿을만한 출연진들의 출연이 첫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더했다. 여기에 황제성, 장도연 등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개그맨들의 합류가 든든함을 더했다. 또한버라이어티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이상엽, 청춘 남녀의 끼와 열정을 보여줄 JB, 승관, 최예나 등 신선한 출연진의 조화가 예측 불가의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구들의 감빵생활' 연출을 맡은 윤인회 PD는 "'호구들의 감빵생활'이 시청자들에게 주말 저녁에 편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예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웃음을 드리는 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누구보다 즐기면서 촬영에 임한 출연진과 제작진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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