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성폭력 문제 해결 위해'
사회 2019/03/16 12: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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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2019 평화나비 런(RUN)'에서 참가자들이 달리고 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평화나비 런(RUN)의 수익금 전액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를 비롯한 세계 전시성폭력 문제 해결과 재발방지를 위해 정의기억연대에 기부된다. 2019.3.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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