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9일 시범경기 삼성전 야간경기로 진행
스포츠/레저 2019/03/16 11: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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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을 맞이해 새 단장한 부산 사직야구장(롯데 자이언츠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시범경기 시간을 변경한다.

롯데는 오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전의 경기 시간을 기존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30분으로 바꾼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기 시간 변경은 야간경기 적응훈련을 위해 양 팀 합의 하에 결정됐다. 20일 경기는 기존대로 오후 1시에 시작된다.
 

이번 삼성과 시범경기 2연전은 2019시즌 롯데의 사직구장 첫 홈 경기로 새롭게 단장한 내야 좌석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입장료는 무료다.

롯데는 야구장에 직접 찾아올 수 없는 팬들을 위해서 구단 유튜브 채널인 '자이언츠TV'를 통해 삼성과 2연전을 자체 생중계한다.


doctor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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