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미중 무역회담 진전+브렉시트 연기
월드/국제 2019/03/15 23:09 입력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출발 직후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회담에서 진전이 있다는 소식과 영국 의회가 브렉시트 개시일을 연기하는 안건을 가결한 것이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개장 32분 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02% 하락한 2만5706.06을 기록 중이다. 반면에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25% 상승한 2815.58을 나타내고 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61% 오른 7677.72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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