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캄해진 퇴근길'
사회 2019/03/15 17: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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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날씨가 점차 흐려진 뒤 15일 오후 3~6시 서울에 비가 내려 퇴근시간에도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019.3.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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