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승리 스캔들 부인' 왕대륙, 21~24일 내한 일정 변동無
연예 2019/03/15 16: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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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대만 배우 왕대륙이 '승리 정준영 스캔들'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예정된 내한 일정을 변동 없이 소화한다.

왕대륙 주연의 영화 '장난스런 키스' 측 관계자는 15일 "왕대륙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확정된 내한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한다"며 "22일 내한 간담회 역시 변동이 없다"고 알렸다.

왕대륙은 오는 27일 '장난스런 키스' 개봉을 앞두고 국내 연예계를 강타한 '승리 정준영 스캔들'과 관련한 의혹에 휩싸였다. 앞서 몇몇 중국 매체들은 최근 성추문에 휩싸인 승리 정준영의 사건에 중화권 재벌과 연예인들도 연루돼 있다고 보도했다. 이때 왕대륙의 이름도 언급됐다.
 

이에 왕대륙 공작소는 지난 14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왕대륙과 관련한 악성 루머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승리와는 평범한 친구이며, (왕대륙은) 어떠한 부도덕한 행위도 하지 않았고 계속해서 루머를 유포할 경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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