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누신 "미중 정상회담 3월 불가능…합의할 사안 많아"
월드/국제 2019/03/15 05:12 입력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이의 정상회담이 이달 말에는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므누신 장관은 이날 미 상원 청문회에서 정상회담 전에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회담에서 아직 합의해야 할 사안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acen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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