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보잉 737 맥스 항공기 이륙금지 조치 단기적"
월드/국제 2019/03/15 02:05 입력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잉이 737 맥스 항공기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내기를 바란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레오 바라드카르 아일랜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앞두고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737 맥스 기종에 대한 미국 정부의 이륙 금지 조치는 단기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전날 모든 737 맥스 기종에 대해 이륙금지 조치를 내렸다. 지난 10일 에티오피아항공 소속의 동일 기종 여객기가 추락해 157명이 숨진 데 따른 것이다.


acenes@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