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 이제훈, 류준열 협상에 감탄 "나도 준열이처럼"
연예 2019/03/14 23: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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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트래블러'©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이제훈이 류준열의 협상 실력에 감탄했다.

14일 밤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쿠바 아바나에서 일일 투어에 나선 이제훈과 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올드카 투어에 나섰다. 올드카 흥정에 앞서 이제훈은 "오픈카면 된다"고 유일한 조건을 언급했다. 준열은 며칠 전 보고 마음에 들어했던 빨간색 올드카를 발견했다.
 

운전기사는 두 사람에게 손짓했다. 1시간에 60CUC이라는 말에 이제훈은 "너무 비싸다"며 흥정을 시도했다. 하지만 택시기사는 "공식 가격"이라고 못박았다. 류준열은 1시간 30분을 역 제안했고 80CUC에 협상에 성공했다. 이제훈은 "나도 준열이처럼"이라고 다짐하며 웃음을 더했다. 두 사람은 쿠바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출발했다


hwangn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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