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로 돌아온 박봄, 인형 미모에 '시선 집중'
연예 2019/03/13 20: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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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투애니원 출신 가수 박봄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봄은 13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이날 박봄은 솔로 가수로서 컴백 쇼케이스를 갖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로 인해 큰 관심을 끈 것.

 
박봄은 오랜만에 가진 공식석상에서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화려한 미니 드레스를 입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박봄은 지난 2014년 논란을 일으켜 자숙에 들어갔다. 약 5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박봄은 이 자리에서 "많은 생각이 들고 떨린다. 예쁘게 봐 달라"고 컴백 소감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봄의 신곡 'Spring'(봄)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박봄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봄' 외에도 '내 연인', '창피해'가 수록됐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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