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서 20대女 극단적 선택…“의식 없어”
전국 2019/03/13 15: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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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1시48분께 인천시 중구 을왕동 을왕리 해수욕장 갯바위에서 A씨(23여)가 스스로 바다로 뛰어내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영종소방서 제공)2019.3.1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13일 오전 11시48분께 인천시 중구 을왕리 해수욕장 갯바위에서 A씨(23·여)가 스스로 바다로 뛰어 내렸다.

A씨는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하면서 낮 12시7분께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A씨는 구조 당시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맥박과 호흡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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